맛있는 그림책 2권.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'으뜸책' 선정도서. 실제와 같은 모양의 과일을 표현하기 위해 과일의 껍질부터 씨앗까지 어떤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성껏 그렸다. 금방이라도 “톡!”하고 입에서 터질 것 같은 생생함을 담고 있는 과일 그림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. 사과의 빨간 색, 바나나의 노란 색, 오렌지의 주황색 등 자연 그대로의 색깔을 입고 “난 주스 될 거야!” 씩씩하게 외치는 과일의 목소리를 들어보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