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이 나면 119 소방서의 살수차, 구급차, 사다리차가 함께 출동한다. 살수차는 물을 뿌려 불을 끄고, 구급차는 환자를 실어 나르지만 사다리차는 할 일이 없다. 하지만 높은 건물에 불이 나자, 마침내 사다리차가 활약하게 되고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게 된다.